STORY

(웹진이 있기 까지. 제작 스토리. 색깔별 스토리, 인사말 등 추가)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며 


『YWCA 웹진』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YWCA는 언제나 시대의 질문에 귀 기울이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웹진이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실천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질문에 귀 기울이는 열린 공간이자 

안전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하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작은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한국YWCA연합회 회장 조은영

함께 만드는 메아리 


[YWCA 웹진]은 메아리입니다!


『한국YWCA』 회보 1947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통권 595호 발간.
2020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한국YWCA뉴스레터] 발송.
2020년 7월부터 지금까지 ‘카카오톡 소식’ 발송.


2026년 7월, [YWCA 웹진]으로 우리 삶의 이야기, 정의, 평화, 생명세상을 향한 변화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형식은 달라졌어도, 아픔과 슬픔, 외로움과 쓰러짐 가운데 있는 우리 곁의 이웃들께 여전히 “일어나 함께해요”라고 YWCA가 말을 건넵니다. 이 메아리가 널리 울려 퍼지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사)한국YWCA연합회 사무총장 박은실

있는 그대로, 괜찮은 공간 


웹진의 첫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크고 작은 평가와 기준 앞에서 

자신을 숨기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청소년들에게는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다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Y-틴이 그리는 안전한 공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청소년의 목소리가 분명하게 울려 퍼지는 곳입니다. 

누군가 대신 말해주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가 들리는 곳, 

그곳이 바로 Y-틴이 추구하는 공간입니다.


이 웹진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가 쌓이고, 

서로 배우며 이어지는 공간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Y-틴 전국협의회 김가림 회장(대구YWCA)

서로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  


안전한 공간은 단순히 위험으로부터 보호받는 장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을 특정한 역할이나 기준으로 규정하지 않고, 

서로 다른 경험과 목소리가 있는 그대로 존중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안전한 공간은 서로 다른 삶이 공존하며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펼쳐갈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15살의 제가 처음 만난 YWCA, 그리고 20살이 되어 다시 돌아온 YWCA는 

제게 그러한 안전한 공간이었습니다. 


정답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며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우는 공동체였습니다. 


앞으로의 YWCA 역시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작은 확신을 키워 갈 수 있는 공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웹진이 그 여정을 기록하며, 

한 사람의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는 

안전한 공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대학·청년YWCA전국협의회 박지인 회장(부천YWCA)  

김하나 목사님 글




YWCA 웹진편집위원회 김하나 목사(봄돌 대표)  

THE COLOR

STORY

(웹진이 있기 까지. 제작 스토리. 색깔별 스토리, 인사말 등 추가)

시간이 멈추다

"TIME STOOD STILL"은 말 그대로 "시간이 멈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흐르는 현실 속에서 따라가기 바쁜 우리, 이곳에서 만큼은 우리가 마음껏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황홀한 순간

TIME STOOD STILL은 오늘도 당신이 너무나 황홀해서 시간이 정지한 것 처럼 느낄 수 있도록 매 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곳을 만들어가는 사람도, 이곳을 찾는 사람도 그러하길 바랍니다. 이곳에 머무는 모든 것이 특별하고 특별히 대해지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대체불가능한

"TIME STOOD STILL"은 말 그대로 "시간이 멈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흐르는 현실 속에서 따라가기 바쁜 우리, 이곳에서 만큼은 우리가 마음껏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THE M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