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YWCA 웹진은 YWCA의 핵심 가치인 정의, 평화, 생명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와
우리 시대의 질문, 목소리를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안전한 공간(Safe Space)’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서로의 이야기가 존중받고 다양한 목소리가 연결되는 관계와 공간을 함께 탐색합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행동을 변화로 이어가는 대화와 연대를 만들어갑니다.
새로운 호가 발간되면 가장 먼저 만나보실 수 있도록 구독자에게 이메일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웹진의 첫걸음을 함께 응원해 주신 분들의 마음을 전합니다
있는 그대로, 괜찮은 공간
웹진의 첫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크고 작은 평가와 기준 앞에서
자신을 숨기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청소년들에게는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다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Y-틴이 그리는 안전한 공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청소년의 목소리가 분명하게 울려 퍼지는 곳입니다.
누군가 대신 말해주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가 들리는 곳,
그곳이 바로 Y-틴이 추구하는 공간입니다.
이 웹진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가 쌓이고,
서로 배우며 이어지는 공간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ㅡ 김가림 Y-틴 전국협의회 회장
서로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
안전한 공간은 단순히 위험으로부터 보호받는 장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을 특정한 역할이나 기준으로 규정하지 않고,
서로 다른 경험과 목소리가 있는 그대로 존중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안전한 공간은 서로 다른 삶이 공존하며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펼쳐갈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15살의 제가 처음 만난 YWCA, 그리고 20살이 되어 다시 돌아온 YWCA는
제게 그러한 안전한 공간이었습니다.
정답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며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우는 공동체였습니다.
앞으로의 YWCA 역시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작은 확신을 키워 갈 수 있는 공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웹진이 그 여정을 기록하며, 한 사람의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는
안전한 공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ㅡ 박지인 대학·청년YWCA전국협의회 회장
연대와 희망을 잇는 살아있는 광장
YWCA 웹진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YWCA는 오랜 시간 여성들의 삶과 목소리를 사회의 변화로 이어 온 든든한 연대의 공간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웹진이 시대의 아픔과 희망을 함께 기록하며,
서로의 경험을 잇고 더 넓은 세상과 연결하는 살아 있는 광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의와 평등을 향한 걸음,
아픔 곁에 머무는 돌봄과 연대의 마음이 이 여정 속에서도 깊이 숨 쉬기를 기대합니다.
웹진의 한 편 한 편이 더 많은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를 살리는 희망의 언어로 자라나
오래도록 우리 사회를 비추는 기록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ㅡ 김하나 사회적돌봄센터 봄돌 대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며
YWCA 웹진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YWCA는 언제나 시대의 질문에 귀 기울이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웹진이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실천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질문에 귀 기울이는 열린 공간이자 안전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하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작은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 조은영 (사)한국YWCA연합회 회장
함께 만드는 메아리
YWCA 웹진은 메아리입니다!
『한국YWCA』 회보 1947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통권 595호 발간.
2020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한국YWCA뉴스레터] 발송.
2020년 7월부터 지금까지 ‘카카오톡 소식’ 발송.
2026년 7월, [YWCA 웹진]으로 우리 삶의 이야기,
정의, 평화, 생명세상을 향한 변화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형식은 달라졌어도,
아픔과 슬픔, 외로움과 쓰러짐 가운데 있는 우리 곁의 이웃들께
여전히 “일어나 함께해요”라고 YWCA가 말을 건넵니다.
이 메아리가 널리 울려 퍼지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ㅡ 박은실 (사)한국YWCA연합회 사무총장
누구나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처음은 늘 낯설고 조심스럽습니다.
YWCA 첫 웹진을 만들며 설렘만큼이나 잘 담아내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독자에게 닿기를 바라는 떨림이 컸습니다.
그래서 첫 주제를 '안전한 공간'으로 정한 것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누구도 정답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을 담고 싶었습니다.
이 첫 페이지가 또 다른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ㅡ 최유주 YWCA 웹진편집실 활동가
있는 그대로, 괜찮은 공간
웹진의 첫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크고 작은 평가와 기준 앞에서 자신을 숨기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청소년들에게는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다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Y-틴이 그리는 안전한 공간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청소년의 목소리가 분명하게 울려 퍼지는 곳입니다.
누군가 대신 말해주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가 들리는 곳, 그곳이 바로 Y-틴이 추구하는 공간입니다.
이 웹진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가 쌓이고, 서로 배우며 이어지는 공간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오늘을 응원합니다.
ㅡ 김가림 Y-틴 전국협의회 회장
서로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
안전한 공간은 단순히 위험으로부터 보호받는 장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한 사람을 특정한 역할이나 기준으로 규정하지 않고, 서로 다른 경험과 목소리가 있는 그대로 존중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안전한 공간은 서로 다른 삶이 공존하며 각자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펼쳐갈 수 있는 토대가 됩니다.
15살의 제가 처음 만난 YWCA,
그리고 20살이 되어 다시 돌아온 YWCA는
제게 그러한 안전한 공간이었습니다.
정답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자신의 목소리를 찾아가며
함께 성장하는 법을 배우는 공동체였습니다.
앞으로의 YWCA 역시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작은 확신을 키워 갈 수 있는 공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웹진이 그 여정을 기록하며, 한 사람의 이야기가 또 다른 사람의 용기가 되는
안전한 공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ㅡ 박지인 대학·청년YWCA전국협의회 회장
연대와 희망을 잇는 살아있는 광장
YWCA 웹진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YWCA는 오랜 시간 여성들의 삶과 목소리를 사회의 변화로 이어 온 든든한 연대의 공간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웹진이 시대의 아픔과 희망을 함께 기록하며, 서로의 경험을 잇고 더 넓은 세상과 연결하는 살아 있는 광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의와 평등을 향한 걸음,
아픔 곁에 머무는 돌봄과 연대의 마음이 이 여정 속에서도 깊이 숨 쉬기를 기대합니다.
웹진의 한 편 한 편이 더 많은 사람을 연결하고, 서로를 살리는 희망의 언어로 자라나 오래도록 우리 사회를 비추는 기록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ㅡ 김하나 사회적돌봄센터 봄돌 대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며
YWCA 웹진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YWCA는 언제나 시대의 질문에 귀 기울이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웹진이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실천을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질문에 귀 기울이는 열린 공간이자 안전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 편 한 편의 이야기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하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작은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 조은영 (사)한국YWCA연합회 회장
함께 만드는 메아리
YWCA 웹진은 메아리입니다!
『한국YWCA』 회보 1947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통권 595호 발간.
2020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한국YWCA뉴스레터] 발송.
2020년 7월부터 지금까지 ‘카카오톡 소식’ 발송.
2026년 7월, [YWCA 웹진]으로 우리 삶의 이야기, 정의, 평화, 생명세상을 향한 변화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형식은 달라졌어도, 아픔과 슬픔, 외로움과 쓰러짐 가운데 있는 우리 곁의 이웃들께 여전히 “일어나 함께해요”라고 YWCA가 말을 건넵니다.
이 메아리가 널리 울려 퍼지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ㅡ 박은실 (사)한국YWCA연합회 사무총장
누구나 머물 수 있는 공간
처음은 늘 낯설고 조심스럽습니다.
YWCA 첫 웹진을 만들며
설렘만큼이나 잘 담아내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독자에게 닿기를 바라는 떨림이 컸습니다.
그래서 첫 주제를 '안전한 공간'으로 정한 것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누구도 정답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을 담고 싶었습니다.
이 첫 페이지가 또 다른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ㅡ 최유주 YWCA 웹진편집실 활동가
01
우리 시대의 질문과 삶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02
서로 다른 경험과 목소리가 만나고 이어지도록 기록합니다.
03
한 편의 이야기가 대화와 용기가 되어 더 나은 내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Youth — Energetic Orange
에너지 · 열정 · 역동성
변화를 이끄는 청년의 에너지
Woman — Warm Earth Green
포용 · 생명 · 돌봄
생명을 품고 다양성을 연결하는 힘
Christian — Calm Violet
평화 · 정의 · 연대
평화와 정의를 향한 영성
Association — Dynamic Cobalt Blue
신뢰 · 연결 · 안정
가치를 연결하는 조직의 힘